채팅 패널에 의도를 적으면 LLM이 타임라인 패치를 제안하고 FFmpeg + whisper.cpp가 PC에서 렌더합니다. 자동 더킹, xfade 트랜지션, WebGL 프리뷰, 멀티트랙 키프레임 — 전부 내 PC에서.
"처음 3초 잘라줘", "장면 사이 0.5초 페이드" 같은 한 줄을 LLM이 타임라인 패치로 변환합니다. 미리보기 후 적용.
비디오 · 오디오 · 자막 트랙을 자유롭게 쌓고, 클립 분할 · 드래그 · 트림 · 키프레임까지 모두 가능합니다.
FFmpeg xfade 프리셋 40여 종에 더해 직접 작성한 GLSL 셰이더로 시그니처 효과를 만듭니다.
whisper.cpp가 음성 구간을 감지해 배경음악을 자동으로 -12 dB 낮춥니다. 내레이션이 또렷해집니다.
셰이더 합성 결과를 인코딩 없이 즉시 확인합니다. DOM 모드로 전환하면 호환성도 챙길 수 있습니다.
YouTube 1080p · Reels 9:16 · X 720p 프리셋, 또는 H.264 · H.265 · VP9 · AV1 커스텀 인코딩.
"BGM 자동 더킹 켜고 reduction -10 dB" — 한 줄이면 됩니다. Bom.Ag Worker가 bom-av MCP를 호출해 타임라인 JSON diff를 만듭니다.
~/.bom/timelines/ 의 JSON이 바뀌면 SignalR `/editor`가 브라우저로 변경 사항을 푸시합니다. WebGL 프리뷰가 즉시 반영합니다.
제안된 diff(추가 / 삭제 / 수정)를 확인하고 Apply 합니다. 마음에 들지 않으면 최대 50단계까지 Undo.
소개부터 문제해결까지. 처음 만지는 분도 30분 안에 첫 컷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