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LM 기반 자동 편집
채팅창에 자연어로 의도만 적으면, LLM이 타임라인 JSON 패치를 제안하고 적용합니다.
어떻게 작동하나
사용자의 채팅 메시지가 Bom.Ag Worker로 전달되고, Worker는 bom-av MCP 도구를 호출해 현재 타임라인 JSON과 사용자 의도를 함께 LLM에 보냅니다. LLM이 JSON 패치를 만들면 diff 패널에서 미리보기 후 Apply 합니다.
- 사용 CLI: Claude Code(권장) · Codex 중 우선순위 폴백
- 제공자는 Settings → CLI 우선순위에서 변경
자주 쓰는 명령 패턴
- "처음 3초 잘라줘" — 트랙 1의 첫 클립을 3초만큼 트림
- "각 장면 사이에 0.5초 페이드" — 모든 클립 경계에 fadeblack 0.5초
- "BGM 자동으로 더킹 설정, reduction -10 dB" — 배경음악 트랙에 자동 더킹 적용
- "1분 30초 지점에 자막 '인트로 끝' 추가" — 자막 트랙에 새 클립
- "쇼츠용 9:16 세로로 리프레임" — 전체 프로젝트 종횡비 변경
팁
시간 표현은 "처음 3초" / "01:23부터" / "마지막 5초" 같이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정확합니다.
변경 미리보기
LLM이 제안하면 채팅 메시지 아래에 diff 패널이 나타납니다.
- 녹색(+) — 추가될 클립·키프레임
- 빨간색(−) — 삭제될 항목
- 노란색(~) — 변경될 속성
- [Apply] — 그대로 반영, [Discard] — 무시
안전장치
- 위험한 동작(트랙 전체 삭제, 모든 클립 제거)은 추가 확인 후 진행
- Undo 스택 50단계로 언제든 되돌리기 가능
- 잘못된 JSON 패치는 자동 백업 후 적용 거부
- ~/.bom/timelines/.backup/ 에 5분 간격 백업
사용한 CLI 모델 확인
상단 상태 dot 옆에 현재 사용 중인 CLI 모델 배지가 표시됩니다. 클릭하면 사용량과 토큰 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.
프롬프트 작성 팁
- 시간 표현 구체화: "처음 3초", "01:23부터", "1분 30초 지점"
- 트랙 이름 명시: "BGM 트랙", "내레이션 트랙"
- 결과 형식 지정: "9:16 세로", "1080p", "60 fps"
- 단계 분할: 한 번에 너무 많이 시키지 말고 1~2개 변경씩